화물연대본부 경남지부장(김철규)과 경남지부 거제통영지회장(박준민) 2명이 106() 04시 부터 운송료 삭감 철회와 파업사태 해결을 위한 대우조선의 적극적 역할을 요구하며, 거제 대우조선해양 공장 내 지상 30미터 철탑으로 올라가 고공농성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