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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본부

KG택배 해고투쟁 1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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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민선
댓글 0건 조회 4,927회 작성일 15-07-0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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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강제연행 둔산서 항의방문, 박원호본부장 현장방문

오늘 새벽5시경 정문 진입 대체차량을 저지하던 과정에서 대체차 운전기사와 마찰이 발생, 화물연대 대전지부 계룡지회장이 사측의 신고로 둔산 경찰서로 강제연행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택배조합원 전원이 경찰서로 항의방문하였고 오후 6시 20분경석방되었습니다.

이와 관련 오늘 오전 화물연대본부 박원호본부장(박원호)이 직접 방문하여 사안의 엄중함을 판단, 내일 7/4(토)에 개최될 CJ대한통운규탄 서울 집회에서 전국 조합원들에게 알리고 인근 지부와 연대해 사측을 압박하는 집회등을 계획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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