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울산지부 CJ대한통운택배 분회장 등 2명 여의도 광고탑 고공농성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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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화물연대본부
∙주소: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739-4 2층 /전화: 02-2635-0786 /팩스: 02-2634-3716 /e- mail:hwamul1027@gmail.com
∙날짜 : 2015년 7월 13일(월) / ∙ 받는 이 : 각 언론사 사회부 노동담당, 국토부 출입 기자
∙담당 : 오유경 화물연대 울산지부 사무부장 (010-7477-5989)
CJ 대한통운택배 손배 가압류 철회! 대화와 교섭 촉구! 울산지부 CJ대한통운택배 분회장 등 2명 여의도 광고탑 고공농성 돌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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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물연대본부 울산지부 강남지회 CJ대한통운택배분회(이하 ‘택배분회’) 분회장(백상식)과 조직담당(배찬민) 2명이 오늘(7/13.월) 오전 3시경 서울 여의도 서울교 앞 광고판에서 고공농성에 돌입하였습니다.
2. CJ대한통운택배 사측(이하 ‘CJ택배’)이 택배조합원에 대한 천문학적인 손배가압류를 연일 남발하는 가운데 택배조합원뿐만 아니라 조합원 가족들에 대한 협박을 전방위적으로 가함으로서 이번 고공농성으로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3. 2013년 5월 CJ택배측이 택배분회 조합원들에 약속한 금전적 패널티 폐지 등 합의사항을 불이행함으로서 택배분회는 2015년 6월 8일 파업에 돌입하였습니다.
4. 약속을 지키라는 상식적인 요구를 내건 파업에 사측은 진지한 대화로서 문제를 풀기보다는 집화코드 삭제, 계약해지, 손해배상 가압류, 고소고발 등의 탄압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심지어는 조합원 가족들에게까지 전화와 문자로 협박하는 등의 반인륜적인 행위를 자행해 왔습니다.
5. 택배분회는 손배 가압류 철회와 고소고발취하를 CJ택배측에 강력히 요구하며, CJ택배측이 즉각적인 대화와 교섭에 나옴으로서 고공농성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 36일차에 접어든 파업사태를 정상화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6. 고공농성 소식을 접한 조합원들이 속속 여의도 광고탑 앞으로 집결하고 있으며 이후 화물연대는 택배노동자를 벼랑끝으로만 내모는 CJ자본에 맞서 전 조직적 차원에서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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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CJ_여의도광고탑고공농성_돌입.hwp (32.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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