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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대우조선 투쟁 합의 타결, 8일 집회 1천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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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물연대본부
댓글 0건 조회 1,000회 작성일 14-10-1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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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대우조선 투쟁 합의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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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29일부터 운송료 인상과 고용보장 등을 보장하며 전면파업에 돌입했던 경남지부 거제통영지회 파업이 108일 대우조선해양이 교섭장에 참여하고, 화물연대와 운송사의 장시간 교섭 끝에 합의 타결되었다.


 


이날 합의 내용은 운송료는 4.6인상과 고용 보장과 관련해서는 최대한 노력하는 것으로 하였다. 또한 투쟁과정에서 발생한 민형사상 책임은 묻지 않는 것으로 하였다.


 


협상이 타결됨에 따라서 지난 106() 파업투쟁 승리를 위해 철탑고공 농성에 돌입했던 김철규 경남지부장과 박준민 경남지부 거제통영지회장은 타결 당일 고공 농성을 해제하고 철탑을 내려와 경찰에 자진출두 하였으며, 조사를 마친후 다음 날 석방되었다.


 


앞서 8() 오후 3시부터 약 1천여명의 조합원들이 참여하여 대우조선 서문 앞에서 열린 집회가 개최되었다.


 


또한 합의 하루만에 합의 거부로 인해 파업투쟁에 돌입했던 전남 삼우중공업 투쟁은 삼우중공업 운송업체인 중앙기업이 백기를 들면서 파업을 접고 모두 현장에 복귀하였다. 다시한번 투쟁에 연대해 주신 조합원 동지들께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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