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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부 교섭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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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물연대본부
댓글 0건 조회 1,223회 작성일 14-10-14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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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마다 실무교섭 개최하기로 합의


 


화물연대와 국토부는 930() 오후 2시에 서울 코레일본사 1층 회의실에서 정례협의를 개최하여, 6가지 교섭안에 대해서 매주 주1회 실무교섭을 개최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날 정례협의에 교통물류실장의 교체에 따른 상견례를 겸해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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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교섭에는 신임 맹성규 교통물류실장과 국장, 과장, 사무관 등이 참석했으며, 화물연대본부 측에서는 본부장과 사무국장, 조직국장, 선전국장이 참여하였다.


 


먼저 심동진 사무국장이 화물연대 요구안에 대한 발제로 협의를 시작하였으며, 협의중에 실장은 난상토론보다는 실제적이고 효율적인 진전을 위해서 매주 1회 실무교섭을 개최하고, 실무교섭에서 타결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나중에 정례협의를 통해 타결을 노력해보자라고 제안하였고, 이봉부본부장 또한 제안을 수락하면서 국토부의 좀 더 성의있는 답변을 요구하였다.


 


심동진사무국장은 박근혜정부 출범이후 화물연대와 첫대면을 아직 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이번 교섭에서 진전된 안이 도출되지 않을 경우 화물연대와 박근혜정부가 충돌할 수 밖에 없음을 경고하였으며, 국토부 실장은 서로 충돌하지 않고 한발한발 전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하고 차기 실무교섭 일시를 확정하고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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