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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부 총파업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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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민[충남사무부장]
댓글 0건 조회 2,553회 작성일 08-06-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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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서부지회 대산석유화학단지 총파업 출정식


대산석유화학단지 L.G, 롯데, 삼성, KCC, 당진철강단지 동부제강, 현대제철, 환영철강 총파업 돌입!

 

화물연대 충남서부지회는 지난 4월부터 운송료 인상요구에 대한 협상을 사측과 한달넘게 교섭을 진행해옴. 서부지회에서 운송료 인상 요구를 할 당시 기름값이 1588원 이때 운송료 30%인상을 요구했는데 한달동안 교섭을 하는 사이 기름값 무려 1970원 1리터에 약 400원 가까이 올랐음.

 

지금의 기름값과 운송료로는 대부분 기름값으로 지출 되기 때문에 오히려 내돈을 더 보태어 운송을 해야 하는 상황까지 오게 되 차라리 차량 운행중단을 해야 나을 정도로 고유가에 대한 부담이 악화됨. 이에 대한 사측에 빠른대책안을  요구 6월 초 마지막 협상을 하였으나 사측의 아무런 안이 없어 결렬을 선언하고 총파업에 돌입하게 된 것임.

 

운송료 현실화와 기름값 대책 없이는 도저히 운송을 할수 없는 상황임. 이번 사태 해결을 위해선 정부와 자본이 적극적인 자세로 나서야 할 것임. 현재 충남지부에서는 대산석유화학단지와 당진 철강단지 앞에서 힘찬 거점 총파업 투쟁을 진행하고 있으며 정부와 자본의 대책 마련이 있을 때 까지 총력투쟁 할것을 결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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