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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MB! 노동탄압분쇄를 위한 화물연대 대구경북지부 2009 송년단결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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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한기[대경사무부장]
댓글 0건 조회 1,755회 작성일 09-12-22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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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를 모시는 글


 



이명박 정권의 공안정치의 냉혹함과 계절이 주는 추위에도 불구하고 민주노조 사수에 대한 동지들의 뜨거운 투쟁의 열정과 의지에 화물연대 대구경북지부 전체 조합원을 대표하여 존경의 마음을 담습니다.


 



노동조합 활동을 통해 늘 선배열사의 강고한 뜻과 희망을 가슴 속에 품고 살아가야 한다고 노력을 해보지만 언제나 반성만 거듭 될 뿐 스스로가 만족할 만한 운동적 성과를 내오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야 할 길이라 믿으며 흔들리지 않고 부러지지 않으며 묵묵히 한 길을 걸어 진군하고자 합니다. 화물운송특수고용노동자 해방의 한 길! 여성, 장애인, 이주노동자, 성소수자들의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드는 한 길! 노동자 민중이 세상의 주인이 되고 갈라진 조국이 하나가 되고 인간의 권리가 보장되며 폭력과 전쟁이 사라지는 세상을 건설하는 한 길! 우리는 함께 이 길을 가야하지 않겠습니까?


 



위암으로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경산지회 이성훈 동지(전 대의원, 현 지회자문위원) 후원과 故박종태 열사 투쟁 과정에서 구속 후 출소한 동지들의 위로와 아직도 차가운 감옥에 구속된 동지들의 영치금 마련 등을 위한 재정사업 투쟁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춥고 바쁜 일정들로 가득하시겠지만 억지로라도 시간을 만들어 함께 자리를 채워 주시면 너무나 좋겠습니다. 동지들이 오시는 자리를 비워 두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09년 한 해 투쟁을 돌아보며 한계와 성과를 분명히 구분하여 이어갈 것과 버릴 것을 올곧게 판단하는 송년단결의 밤이 되도록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귀 조직 조합원 동지들의 건강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단결! 투쟁!


 





[일정]


- 2009년 12월 26일 18시~


- 화물연대 대구경북지부 사무실 주차장 특설무대


- 1부 본행사 / 2부 2010 무사고 기원제 / 3부 조합원 및 가족 노래자랑



 



승리의 2010년을 준비하며 투쟁의 박차를 가하는 2009년 12월


전국운수산업노조 화물연대 대구경북지부


지부장 이 오 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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