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국제 안전운임 행동주간 1일차(6.29)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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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F 국제 안전운임 행동주간 1일차(6.29) 보고
국제행동주간 첫날에 ITF 가맹조직들은 기획회의와 선전전에 나섰습니다.
벨기에운수노조(BTB)는 벨기에 여러 지역의 화물차 주차장을 방문해 피로 운전의 위험성과 안전운임제 도입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유인물을 배포했습니다.
케냐에서는 케냐 보다보다·툭툭·택시노조(BOTTAX)와 케냐운수노조(TAWU)가 기획회의를 가진 뒤 도로운송노동자들을 만나기 위한 선전전에 나섰습니다.
안타깝게도 장시간 노동과 차량 할부금 상환 부담에 시달리던 케냐 플랫폼 택시노동자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TAWU는 이에 항의하며 운수부 앞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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