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국제 안전운임 행동주간 2일차(6.30)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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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F 국제 안전운임 행동주간 2일차(6.30) 보고
TF 국제 안전운임 행동주간 2일차에 ITF 청년위원회는 국제 온·오프라인 회의를 열고, 안전운임제 도입을 통한 청년 일자리 확대와 도로운송 노동자의 정신건강 보호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관련 영상 및 선전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64517869681/posts/1453296860164229/?app=fbl
https://www.instagram.com/reel/DaNjZS5O22t/?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한편 네팔에서는 네팔운수노조가 안전운임제 도입을 위한 선전전에 나섰습니다. 2026년 3월 정권 교체 이후 발렌드라 샤(Balendra Shah) 정부는 노동조합을 불인정하고 비공식 부문 노동자에 대한 탄압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서 네팔운수노조는 노정교섭과 법·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제정된 법률이 교통사고의 책임을 도로운송노동자에게 떠넘기고 있다며 법률의 철회를 요구하는 한편, 도로안전을 위한 근본적인 대안으로 안전운임제 도입, 비공식 노동자에 대한 사회보장 적용, 도로 인프라 개선, 휴게시설 확충, 법정 운행시간 준수 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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