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국제 안전운임 행동주간 5차(7.4~5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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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F 국제 안전운임 행동주간 5차(7.4~5일) 보고
행동주간 마지막 주말에도 ITF 가맹노조들의 활동이 활발하게 이어졌습니다.
- 코트디부아르에서는 도로운송노조들이 화물차 휴게소에서 안전운임제 도입을 요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 행동주간 내내 선전전과 캠페인을 진행한 네팔운수노조는 국회 국토기반시설개발위원회에 안전운임제 도입을 포함한 13대 요구안을 전달했습니다.
- 우간다에서는 통합운수일반노조(ATGWU)가 안전운임제를 요구하는 행진과 집회를 개최했습니다. 노조 청년위원회도 행진에 함께 참여해 도로 화물운송 부문에서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보장의 필요성을 부각시켰습니다.
- 이 밖에도 케냐와 팔레스타인 등 여러 지역에서 청년 운수노동자들이 영상 촬영 등을 통해 화물노동자의 열악한 노동환경을 알리고, 안전운임제 도입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관련 사진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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