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축년 신년 약식집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재성 댓글 0건 조회 604회 작성일 09-01-03 12:26 목록 게시판 리스트 옵션 수정 삭제 본문 기축년 새해 우리는 오늘도 차가운 땅바닥에서 외로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부디 우리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알아주시고 많은 연대 바랍니다. 이전글삭제된 게시글입니다. 09.01.04 다음글여수지회 삼남분회총회 09.01.01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