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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물연대본부
댓글 0건 조회 1,960회 작성일 15-10-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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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은 노동탄압 중단하고, 사태해결에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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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와 화물연대는 1026() 10시 풀무원 고공농성 및 파업사태 해결을 위한 긴급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조상수 공공운수노조 위원장은 공공운수노조는 화물연대본부와 함께 풀무원 파업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안전한 먹거리 제공의 책임을 져버리고 있는 풀무원자본에게 분명한 책임을 묻기 위해 민주노총 전체, 나아가 시민들의 힘을 모아 전국적인 불매운동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박원호 본부장은 풀무원과 대화로서 문제를 풀고자 했지만 사측은 탄압으로 일관하고 있다올라간 광고판이 정부의 광복 70년을 알리는 광고판인데 이땅의 노동자탄압의 역사가 70년이라는 것처럼 들렸다며 풀무원을 규탄했다. 박 본부장은 또 “1114일날 오천여명의 조합원이 집결하여 서울노동자대회대신 음성의 풀무원공장이나 풀무원 본사앞으로 방향을 틀 수 있다파업 50일이 넘도록 풀무원 자본은 이번 사태를 원만하게 해결할 의사는 전혀 보이지 않은 채 풀무원분회 조합원들의 노동조합을 인정하고, 노사가 합의한 내용을 이행하라는 정당한 요구를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노동조합을 고사시키려는 모습만 보이고 있다.”고 분노했다.


 


지난 1024일 새벽3시 25분경 화물연대본부 충북지부 음성진천지회 풀무원분회 소속 조합원 연제복 동지와 유인종 동지는 풀무원분회의 파업 투쟁 승리를 위해 여의도 국회 앞 여의2교 부근 광고탑에 올라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화물연대 음성진천지회 풀무원 분회는 노예계약서(도색유지서약서) 폐기 노사합의서 성실 이행 노조탄압 중단 화물연대 인정 산재사고 보상 등을 요구하며 지난 94일부터 전면 파업 투쟁을 벌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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