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1_서광석 열사 카드뉴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화물연대본부 댓글 0건 조회 110회 작성일 26-04-22 19:11 목록 본문 다음글[성명] 공권력 탄압 앞에 쓰러진 열사의 피가 마르지 않았다. 살인경찰 먼저 구속하라. - 집회현장에서 구속된 화물연대 조합원 구속 영장 청구에 부처 26.04.22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