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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당진 보랄석고보드 공장 고공농성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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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3,772회 작성일 13-07-0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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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화물연대본부


 


주소: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739-4 2/전화: 02-2635-0786 /팩스: 02-2634-3716 /e- mail:hwamul1027@gmail.com


날짜 : 201375() / 받는 이 : 각 언론사 사회부 노동담당, 국토부 출입 기자


담당 : 이성민 화물연대 충남지부 사무부장 (010-9177-3706)


 


 




조건없는 고용승계! 부당해고 철회!


화물연대 충남지부장, 보랄분회장


당진 보랄석고보드 공장 고공농성 돌입


 


1. 화물연대본부 충남지부장(김인수)과 충남지부 북부지회 보랄분회장(장재후) 2명이 75() 0630분부터 조건없는 고용승계와 부당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보랄석고보드 당진공장 내 원자재 싸이로 위에 올라가 고공농성에 돌입했습니다.


 


2. 한국보랄석고보드는 호주에 본사를 둔 건축자재를 주로 생산하는 보랄 그룹의 한국자회사로 당진, 울산, 여수에 공장을 두고 있다.



3. 화물연대 북부지회 보랄분회는 보랄석고보드 당진공장에서 석고보드를 운송하는 화물노동자 5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4. 올해 4월 운송사 신규 입찰과정에서 새로 들어온 운송사인 한진은 구조조정을 하겠다는 입장을 보였으며, 화물연대는 조건없는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교섭을 진행하여 왔으나 한진은 교섭에 응하지 않는 등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해 오다 구조조정을 단행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였다.


 


6. 이에 보랄분회 57명 조합원 전원은 지난 625일부터 파업에 돌입하였으며, 그간 일관되게 조건없는 고용승계 및 부당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교섭을 요구하여 왔으나 아무런 진전을 보이지 않고 파업 11일차에 접어들고 있다.


 


7. 이 과정에서 보랄분회 파업투쟁을 책임지고 있는 충남지부장과 보랄분회장이 75() 오전 630분경 공장 내 싸이로에 신나를 들고 고공농성에 돌입하게 된 것이다.


 


8. 화물연대는 이번 사태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산하 15개 지부장 전원이 참석하는 긴급 중앙집행위를 개최하여 본부 차원에서 대응해 나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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