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_ 끝내 해를 넘긴 26년 안전운임 고시, 국민 안전과 화물노동자 생존권을 외면하고 있는 대기업 화주자본의 책임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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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1_논평_안전운임제 법적시한 연기 규탄.hwp (142.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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