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CU 원청의 파렴치한 책임회피! 자본의 개가 된 공권력의 과잉진압! 정부의 방관이 죽였다! 서광석을 살려내라!
페이지 정보

본문
첨부파일
-
260420_성명서_서광석을 살려내라.hwp (52.5K)
347회 다운로드 | DATE : 2026-04-20 16:09:24
- 이전글[보도자료] 고용노동부 장관 면담 결과 26.04.21
- 다음글[보도자료]화물연대 서울경기·광주·강원 지역본부, CU 진천 허브센터 봉쇄 투쟁 돌입…“원청이 나올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26.04.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